기사 (전체 6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Z인터뷰] '싱글라이더' 이병헌 "감성 영화 대한 목마름, 그래서 더 기뻤다"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지난 2016년 ‘내부자들’을 통해 각종 시상식을 휩쓴 이병헌이다. 이후 행보도 대단했다. 특별출연이었던 ‘밀정’에서는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또 하나의 주연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마스터’로 2016년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할...
권구현 기자  2017-03-02
[인터뷰] 윤딴딴 “좋아하는 가수? 박효신-제이슨 므라즈-김동률”(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윤딴딴이 좋아하는 가수를 박효신, 제이슨 므라즈, 김동률로 꼽았다.제니스뉴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제니스뉴스 사옥에서 윤딴딴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윤딴딴은 좋아하는 가수를 묻는 물음에 “존경하는 분...
변진희 기자  2017-03-02
[인터뷰] [Z인터뷰] '재심' 강하늘 ① "실화 부담? 우린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특이한 팔찌를 차고 있기에 의미를 물었다. 질문을 받은 강하늘은 반짝거리는 눈과 함께 “이거 각인 팔찌에요”라며 팔찌에 새겨진 문구를 보여줬다. ‘今、私が与える意味以外の意味は存在しない - 지금, 내가 부여하는 의...
권구현 기자  2017-03-02
[인터뷰] [Z인터뷰] '재심' 강하늘 ② "전형적인 집돌이, 혼술 즐긴다"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특이한 팔찌를 차고 있기에 의미를 물었다. 질문을 받은 강하늘은 반짝거리는 눈과 함께 “이거 각인 팔찌에요”라며 팔찌에 새겨진 문구를 보여줬다. ‘今、私が与える意味以外の意味は存在しない - 지금, 내가 부여하는 의...
권구현 기자  2017-03-02
[인터뷰] [Z인터뷰] 딴딴하게 음악하는 딴따라, 윤딴딴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윤딴딴? 이름이 독특해서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질 않는다. 음악을 하는 딴따라라는 의미에서 시작해서 붙인 이름, 이후 딴딴하게 오래 음악을 하겠다는 의미를 함께 부여했다.이름만큼이나 윤딴딴의 음악은 매력이 있다. 윤딴딴만...
변진희 기자  2017-03-02
[인터뷰] 빅플로 “매 무대마다 발전한 모습 보여드려야죠”(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빅플로가 무대에 임하는 마음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제니스뉴스는 최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신곡 ‘스타덤(Stardom)’으로 활동 중인 보이그룹 빅플로(Bigflo)를 만났다.오랜 공백을 깨고 새 멤버를 영...
변진희 기자  2017-03-01
[인터뷰] 빅플로 의진 “다음엔 할리퀸 헤어스타일 도전하고 싶어”(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빅플로가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제니스뉴스는 최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신곡 ‘스타덤(Stardom)’으로 활동 중인 보이그룹 빅플로(Bigflo)를 만났다.빅플로는 이번 앨범에서 강렬한 남성 이미지를 콘셉트로 내세웠...
변진희 기자  2017-03-01
[인터뷰] [Z인터뷰] '루시드 드림' 강혜정, 여배우와 하루 엄마로 산다는 것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배우 강혜정에게도 여배우로서 전성기였던 시기가 있었다. 지난 2003년 영화 ‘올드보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렸고, 2005년 ‘연애의 목적’, ‘웰컴 투 동막골’을 통해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
안하나 기자  2017-02-24
[인터뷰] 비트윈, ‘떠나지 말아요’ 활동 마무리 “팬들 자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비트윈이 ‘떠나지 말아요’ 활동을 마친다.제니스뉴스는 지난 23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보이그룹 비트윈(BEATWIN)을 만났다. 비트윈은 지난 10일 발표한 발라드곡 ‘떠나지 말아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비트윈은 ...
변진희 기자  2017-02-24
[인터뷰] 일급비밀 경하 “역조공? 간식-손편지로 팬들에게 보답”(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일급비밀 경하가 팬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제니스뉴스는 지난 23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보이그룹 일급비밀(TopSecret)을 만났다. 이날 멤버 경하는 일급비밀이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했다.일급비밀은 공개방송을...
변진희 기자  2017-02-24
[인터뷰] 일급비밀, ‘She’ 활동 마무리 “빨리 2부작 가지고 올게요”(인터뷰)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일급비밀이 데뷔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제니스뉴스는 지난 23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일급비밀(TopSecret)을 만났다. 지난 1월 데뷔앨범 ‘타임즈 업(Time`s U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쉬(She)’로 활...
변진희 기자  2017-02-24
[인터뷰] [Z인터뷰] SF9 “‘팡파레’를 울려, ‘부르릉’ 달리겠습니다”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지난해 당당히 ‘팡파레’를 울리며, 가요계에 첫 출사표를 던진 에스에프나인이 이번에는 ‘부르릉’으로 힘차게 달린다. 이들의 당찬 출사표가 인상적이다.제니스뉴스는 지난 23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보이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을...
변진희 기자  2017-02-24
[인터뷰] [Z인터뷰] '재심' 정우, "사람 냄새가 좋다"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배우 정우의 무기는 ‘친근함’이다. 어쩌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의 ‘쓰레기’의 인상이 깊어서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그가 써온 필모그래피를 보면 언제나 사람 냄새 가득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
권구현 기자  2017-02-24
[인터뷰] [Z인터뷰] '화랑' 고아라 ② "연애? 준비는 됐는데 남자가 없어요"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2003년 KBS2 ‘반올림’의 '옥림'이 어느덧 28살의 어엿한 여배우가 됐다. 일찌감치 스타가 된 고아라에게 무명시절은 없었지만 성장통은 많이 아팠다. 영화 ‘페이스메이커’, ‘파파’ 등 주연에 이름을 올린...
안하나 기자  2017-02-23
[인터뷰] [Z인터뷰] '화랑' 고아라 ① "꽃미남 속 홍일점, 근무환경 참 좋았죠"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2003년 KBS2 ‘반올림’의 '옥림'이 어느덧 28살의 어엿한 여배우가 됐다. 일찌감치 스타가 된 고아라에게 무명시절은 없었지만 성장통은 많이 아팠다. 영화 ‘페이스메이커’, ‘파파’ 등 주연에 이름을 올린...
안하나 기자  2017-02-23
[인터뷰] [Z인터뷰] '루시드 드림' 고수 "부성애? 두 아이 키우는 아버지라 더 공감"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얼마나 잘생겼으면 황금비율을 이루는 다비드상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고비드’라고 불릴까. 배우 고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런 그가 영화 ‘루시드 드림’에서 보여 준 모습을 충격적이다.‘루시드 드림’은 루시드 드림을 소재로 한...
안하나 기자  2017-02-22
[인터뷰] [Z인터뷰] '사임당' 양세종 ② "카메라 빨간불, 늘 짜릿해요"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우리나라 속담 중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바로 양세종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양세종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인범 캐릭터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현재 방영 중...
안하나 기자  2017-02-21
[인터뷰] [Z인터뷰] '사임당' 양세종 ① "이영애와 촬영, 인생 가장 큰 축복"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우리나라 속담 중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바로 양세종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양세종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인범 캐릭터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현재 방영 중...
안하나 기자  2017-02-21
[인터뷰] 고아라 "'응사' 배우들 단체방서 자주 연락"(인터뷰)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배우 고아라가 ‘응답하라 1994’를 함께 했던 배우들과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고아라는 2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tvN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했던 배우들과 아...
안하나 기자  2017-02-21
[인터뷰] 강혜정 "폐소공포증 탓, 영화관서 영화도 못 봐"(인터뷰)
[제니스뉴스=안하나 기자] 배우 강혜정이 폐소공포증이 있음을 밝혔다.강혜정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에 본 영화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남편(타블로 분)과 극장에서 본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다”라...
안하나 기자  2017-02-20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콘텐츠구매문의영상콘텐츠제작문의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제니스글로벌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748, 2층(논현동, 세화빌딩) |  대표전화 : 02-3443-0122  |  팩스 : 070-7500-7975
제호 : 제니스글로벌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28  |  등록일 : 2015년 1월 19일  |  발행일 : 2015년 1월 19일
발행인 : 강은희  |   편집인 : 임유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구현
Copyright © 2017 (주)제니스글로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