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X서지수, 미니 3집 첫 콘셉트 포토 공개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0일 러블리즈의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주인공은 서지수와 케이(Kei)다. 두 사람은 빨간색 자수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냈고, 러블리즈 특유의 사랑스러움까지 놓치지 않고 있어 앨범 콘셉트와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서지수는 티저 사진 속 파격적인 금발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소녀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함께 공개된 케이는 차분하면서도 여린 매력으로 묘한 느낌을 전달했다. 이전에 보여줬던 케이의 발랄하고 애교 많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성숙한 소녀의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러블리즈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이후 약 6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로 데뷔 3주년의 의미를 담아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으로 찾아올 것을 알리며, 오는 11월 14일 전격 컴백을 확정 지었다.

이에 서지수와 케이의 포토 티저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11월 14일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를 발매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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