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니 3집 ‘Fall in Lovelyz’ 사양 공개… 예약 판매 시작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의 새 앨범 ‘폴 인 러블리즈’의 앨범 사양이 공개됐다.

러블리즈는 오는 11월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를 앞두고 지난 2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96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과 스페셜 포토카드(8종 랜덤), 포토 스티커(8종 랜덤), 포스터(2종 랜덤)로 구성됐다. 총 7곡이 담긴 CD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러블리즈의 미니 3집은 지난 5월 2일 발매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11월 12일 데뷔 3주년을 맞이하는 러블리즈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3일 자정에는 러블리즈의 단체 콘셉트 사진과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 풀버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저 이미지에서 러블리즈는 엔티크한 소품과 어우러지는 분위기의 고혹적인 비주얼로 멤버 모두 반전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미니 3집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러블리즈가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11월 14일 발매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는 오는 14일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