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헤어발자취]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비교 불가' 단발머리vs긴머리
[스타헤어발자취]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비교 불가' 단발머리vs긴머리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11.13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잘라야 할지 길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한예슬의 스타일링에 주목하는 것을 어떨까?

최근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인생캐’ 갱신에 나선 한예슬. 특히 오랜 시간 동안 긴 머리를 고수했던 한예슬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단발 머리로 파격 변신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짧은 머리도, 긴 머리도 모두 잘 어울리는 한예슬의 레전드 헤어스타일을 한데 모았다.

▶ '미모 지수 UP!' 찰랑찰랑 단발 머리

한예슬의 변신은 모든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찰랑이는 긴 머리로 ‘여신미’를 뽐냈던 한예슬이 단발 머리로 ‘인생 머리’를 찾았다.

특히 한예슬은 헤어에 풍성한 볼륨을 줘 머리 숱이 많아 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5대5 가르마로 얼굴을 돋보이게 완성했다.

한예슬은 때론 머리 끝이 바깥으로 향하는 자연스러운 컬을 더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 얼굴형을 강조했다.

이때 머리 뿌리부터 볼륨을 줘 풍성해 보이는 연출을 시도했다. 여기에 최근 유행하는 드롭형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 '발광하는 여신 미모' 휘날리는 긴 머리

단발 머리로 변신하기 전 한예슬은 오랜 시간 동안 긴 머리를 고수했다. 특히 단발 머리만큼 긴 머리 또한 다양하게 이용해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했다. 긴 머리 한예슬은 어떤 스타일링을 연출했을까?

먼저 한예슬이 가장 즐겨 연출한 스타일링은 자연스럽게 푼 머리다. 이때 한쪽으로 치우친 가르마를 연출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층 대비를 강하게 준 레이어드 컷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한예슬은 포니테일이 잘 어울리는 날렵한 달걀형 얼굴의 소유자다. 특히 깔끔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에 정수리 볼륨을 줘 멋스럽게 완성했다. 이때 낮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로 세련된 느낌을 어필했다.


사진=MBC ‘20세기 소년 소녀’ 공식홈페이지, 제니스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