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세상 귀여움, 다 모였네!' 동심 자극 네일 아트 4
[기획] '세상 귀여움, 다 모였네!' 동심 자극 네일 아트 4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11.28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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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연말을 앞두고 네일 꾸미기에 나섰다. 어떤 네일로 2017년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까?

이에 제니스뉴스가 제안하는 네일은 귀여움 가득한 ‘동심 자극’ 네일 아트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구 발산하는 파츠 네일부터 최근 유행하는 글리터 네일까지 지금 주목할만한 네일 디자인을 탐구해봤다.

♥ ‘세일러문이 나올 것만 같아!’ 러블리 파츠 네일

파츠 네일은 함께 이용하는 네일 폴리시의 컬러에 따라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사랑스러운 하트 파츠에는 파스텔톤 컬러가 적합하다. 리본, 하트, 진주 등 여성스러운 파츠를 풀콧으로 연출한 네일 위에 얹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동심저격 제대로!’ 캐릭터 네일

귀여운 캐릭터 네일은 키덜트족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디자인 중 하나다. 특히 최근 네일 트렌드에 맞춰 캐릭터 네일 또한 매트한 텍스처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로써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또한 캐릭터 네일은 여러 개 그려 표현하는 것 보단 포인트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 ‘화려한 게 최고!’ 글리터 네일

겨울을 맞은 요즘, 가장 유행하는 메이크업이 바로 글리터 포인트 메이크업이다. 이는 네일도 마찬가지다. 반짝이는 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글리터 네일은 연말에 사랑 받는 디자인이다. 여기에 빛에 따라 다른 색을 띄는 크리스탈 파츠를 올리면 그 매력은 배가 된다.

♥ ‘하늘 위로 훨훨 날아 가겠죠~’ 갤럭시 네일

기존의 갤럭시 네일은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이용해 은하수를 그린 디자인이다. 그러나 키치한 매력의 갤럭시 네일을 찾는다면 이 디자인에 주목해보자. 토성을 비롯한 태양계를 그린 이 디자인은 우주를 떠올리게 하는 블랙 컬러를 배경으로 해 더욱 현실감있다.


사진=유니스텔라, 뉴민뉴네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