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17 홀리데이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출시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조 말론 런던이 2017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29일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Crazy, Colorful Christmas)’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영국 패션 디자이너 조나단 선던스(Jonathan Saunders)와 함께한 협업을 진행한 것으로 비비드 컬러의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불어 이번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선보이는 리미티드 아이템부터 베스트셀러 5종으로 구성한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작년 겨울 완판을 기록한 조 말론의 ‘오렌지 비터스코롱’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미티드 패키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이와 함께 출시한 ‘코롱 컬렉션'과 '코롱 인텐스 컬렉션'은 각각 베스트 향 5가지로 출시했다. 특히 코롱 컬렉션은 콤팩트 사이즈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조 말론 런던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조 말론 런던의 2017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패키지부터 구성까지 마음을 훔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득해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조 말론 런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