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아이린부터 조보아까지, '예쁨 지수 200%' 반지 스타일링 5
[기획] 아이린부터 조보아까지, '예쁨 지수 200%' 반지 스타일링 5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11.30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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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여자 스타들의 반지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스타일링은 단순히 옷, 헤어, 메이크업, 백 등 기본 아이템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반지, 귀걸이, 헤어 밴드 등 더욱 풍부한 스타일링을 돕는 액세서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 가운데 최근 반지가 유행이다.

이는 레드벨벳 아이린, 소유, 조보아, 이유비, 김소희 등 여자 스타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세련된 스타일링 연출을 돕는 반지 스타일링 팁을 여자 스타들의 연출법에서 찾았다. 

★ ‘예쁨이 마구마구’ 아이린

‘피카부(Peek-A-Boo)’로 돌아온 레드벨벳 아이린은 골드 컬러의 반지 여러 개를 이용해 스타일링했다. 특히 같은 디자인이지만 두께에 차이를 준 것과 손가락을 감싸는 스프링형 반지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독특하게 연출했다.

★ ‘여전한 걸크러시’ 소유

소유는 섹시한 분위기의 세미 스모키와 어울리는 버건디 네일 폴리시를 연출했다. 여기에 심플한 실버링과 볼드한 팬던트가 특징인 실버링을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 ‘반칙 미모’ 조보아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조보아는 크기가 크지만 얇은 드롭 이어링과 반지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로즈골드 컬러의 링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냈고, 큐빅 포인트와 드롭형 디자인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 ‘미모 만개’ 이유비

핑크 컬러 립으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준 이유비는 심플한 주얼리 매치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스터드형 귀걸이와 실버 목걸이를 착용한 뒤, 얇은 실반지와 볼드한 팬던트 링을 레이어드해 독특하게 연출했다.

★ ‘만화 찢고 나온 소녀’ 김소희

아이돌답게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김소희는 핑크 컬러의 네일 폴리시와 조화를 이루는 반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실버 컬러의 얇은 실반지 여러 개를 하나씩 다섯 손가락에 끼워 길고 얇은 손가락을 강조했으며 진주 팬던트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니스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