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현아-태연-남지현-황보 '보기만 해도 하고 싶어!' 네일아트 4
[기획] 현아-태연-남지현-황보 '보기만 해도 하고 싶어!' 네일아트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7.12.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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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1~2시간만 시간을 들이면 예뻐지는 손끝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네일아트는 어느 순간부터 힐링 요소 중 하나가 됐다. 

심플한 스타일부터 화려한 스타일까지 형형색색 스타들의 SNS 속 네일아트를 살펴봤다.

현아부터 태연 남지현 황보까지 아름다운 여자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네일아트 디자인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 ‘내 마음까지 꽉 채웠어’, 현아

현아는 손톱뿐만 아니라 발톱까지 풀 코트로 꽉 채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풀 코트 네일은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디자인이다. 또한 현아는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해줄 핑크와 레드 컬러를 선택해 센스 있는 면모를 보였다.

# ‘분위기 여신 탱구’, 태연

태연은 네일 보디에 컬러를 채우는 대신 색색의 도형과 자신의 이니셜을 새겼다. 단순할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본연의 특징을 살리고 키치한 무드까지 느낄 수 있다. 이어 이니셜과 도형에 펄을 가미해 눈에 띄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 ‘블링 블링 정말 예뻐’, 남지현

남지현은 블루와 화이트, 블랙 3가지 색상을 사용한 네일아트를 공개했다. 특히 엄지손가락에 상큼한 표정의 캐릭터를 넣어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격자 패턴과 펄을 가미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매력적이게 연출했다.

# ‘걸크러시가 폭발해버렸다’, 황보

황보는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네일아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자인을 동일하게 맞춰 통일성 있는 멋스러운 디자인을 뽐냈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레드와 옐로 컬러로 표현한 불꽃 네일아트로 유니크한 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풍겼다. 


사진=현아, 태연, 남지현, 황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