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크리스마스 얼마 안 남았잖아' 겨울철 다이어트 4
[기획] '크리스마스 얼마 안 남았잖아' 겨울철 다이어트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7.12.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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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아직 시간이 남았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주목하자.

바깥에서 운동하기 꺼려지는 이맘때, 크리스마스에 예쁜 옷을 입고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면 어떤 다이어트가 적절할까?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겨울철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패딩 속에 포동포동한 몸매를 숨기고 있다면 하루빨리 시작해보자.

♡ '거꾸로 먹으라고?' 먹는 순서 다이어트

일반적으로 식사 시 밥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먹는다. '먹는 순서 다이어트'는 이를 반대로 먹는 다이어트다.

과일, 야채 등을 먼저 먹어 포만감을 불러 식사량을 줄일 수 있어 섭취하는 칼로리도 줄어들게 된다. 견과류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많은 양은 금물이다.

♡ '스무디 한잔 어때?' 그린 스무디 다이어트

아침, 점심 맛있게 먹고 저녁은 그린 스무디로 대체해보자. 그린 스무디는 바나나, 케일, 시금치, 땅콩버터 등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다. 

또한 모델 이소라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린 스무디를 활용한 식단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해소에도 효과적이다.

♡ '오르락내리락' 계단 다이어트

계단 다이어트는 추운 겨울 적합한 다이어트다. 60kg인 사람이 30분 동안 계단을 오르면 221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어 아이유, 김희철 등 연예인들에게도 사랑받는 다이어트다. 그러나 관절이 약하다면 무리를 줄 수 있어 지양하는 것이 좋다.  

♡ '신나는 다이어트 시간' 줌바 댄스 다이어트

줌바(ZUMBA)는 라틴어로 빠르고 재미있는 움직이라는 뜻이며, 여러 라틴댄스 동작이 복합된 춤이다. 1시간에 1000kcal를 소모하는 춤이라고 해서 입소문을 탔다.

이어 개그우먼 심진화가 줌바댄스로 17kg을 감량했고 여러 스타들이 몸매 비결로 이야기해 효과를 증명했다. 

 

사진=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