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후드티 너로 정했다!' 편안한 느낌 내추럴 메이크업 4
[기획] '후드티 너로 정했다!' 편안한 느낌 내추럴 메이크업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7.12.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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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후드티는 데일리 룩과 멋스러운 스트리트 룩 사이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또한 박시한 느낌의 후드티는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핏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후드티를 입은 스타들은 어떤 메이크업을 했을까? 편안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한껏 풍기는 와중에도 예쁨을 잃지 않은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청순한 하루하루', 설현

설현은 무대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이스 메이크업은 얇게 표현했으며, 새빨간 후드티가 피부 톤을 밝게 연출했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지만 입술을 생기 있는 레드 컬러를 사용해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했다.

# '신비로운 비주얼', 하니

하니는 얼마 전 보랏빛 머리에서 백금발의 머리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아이 브로 또한 컬러를 맞췄다. 글리터를 가미한 아이 섀도와 눈의 꼬리 쪽으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아이 라인으로 그윽한 눈매를 표현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서클렌즈를 착용해 이국적인 느낌도 뽐냈다.

# '미모 포텐 팡팡', 강민아

강민아는 일상적인 모습으로 친숙한 모습을 보였다. 다크 브라운 컬러의 일자 형태 아이 브로와 콧대에 셰이딩 효과를 주어 인상을 또렷이 만들었다.

더불어 아이 라인과 마스카라만을 이용한 아이 메이크업과 핑크 레드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소녀 같은 이미지를 자랑했다.

# '굴욕 없는 예쁨 발산', 다솜

다솜은 부드러운 느낌의 퍼 후드 로브로 따뜻한 느낌을 선보였다. 깨끗하고 하얀 피부 톤을 살린 베이스 메이크업에 아이 브로를 거의 손대지 않았다.

여기에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빼 눈매를 살렸으며, 입술에 컬러를 사용하지 않고 본연의 모습을 유지했다.

 

사진=설현, 하니, 강민아, 다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