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예쁘니까 괜찮아!’ 겨울 잊은 스타일링 5
[기획] ‘예쁘니까 괜찮아!’ 겨울 잊은 스타일링 5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12.05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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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스타들은 추위를 안 타는 것일까?

최근 여자 스타들의 SNS를 보면 ‘지금이 겨울인가?’ 의문이 든다. 짧은 하의실종부터 허리 라인을 드러낸 크롭 티셔츠까지 여름에 볼 법한 아이템들이 피드를 장식하고 있기 때문. 

이에 현아, 선미, 제시, 블랙핑크 제니, 티아라 효민의 패션을 통해 추위를 잊게 만드는 스타들의 겨울 패션을 알아봤다.

1. ‘섹시 퀸 is back!’ 현아

지난 4일 ‘립 앤 히프(Lip & Hip)’로 컴백한 현아가 오버핏 셔츠를 활용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펑키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현아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 룩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패왕색’다운 섹시미를 뽐냈다.

2. ‘넘사벽 미모’ 선미

선미가 지난 4일 SNS에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한 사진을 게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드러낸 선미는 형광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셔츠에 언발란스 밑단의 오버핏 셔츠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청청패션을 완성했다.

3. ‘센 언니의 유혹’ 제시

평소 스포티 룩을 즐기는 제시는 겨울에도 짧은 크롭 티셔츠를 이용해 스타일링했다.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크롭 티셔츠와 최근 유행하는 조거팬츠를 매치한 제시는 스포티 룩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클래식한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 ‘청순 섹시의 정석’ 블랙핑크 제니

최근 걸크러시 매력으로 ‘입덕’을 불러 일으키는 블랙핑크 제니는 오프숄더, 타이트한 드레스 등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즐겨 입는다. 펜으로 그린 듯한 리본 패턴 오프숄더 원피스는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제니는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5. ‘아찔한 볼륨감’ 티아라 효민

최근 영화 VIP 시사회에 참석한 티아라 효민은 이너 웨어가 드러나는 시스루 니트 블라우스에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살이 비쳐 추워 보이는 느낌이지만 효민은 여기에 그레이-레드 컬러의 쁘띠 스카프를 매치해 포근한 느낌을 가미했다.


사진=제시, 현아, 선미, 블랙핑크 SNS, 제니스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