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박신혜-손나은-설리-오연서-선미, 핸드폰 케이스 뭐 쓰니?
[기획] 박신혜-손나은-설리-오연서-선미, 핸드폰 케이스 뭐 쓰니?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7.12.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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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현대인의 필수품 중 하나인 핸드폰이 이제는 개성을 나타내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핸드폰을 보호하는 하드 케이스부터 말랑말랑한 실리콘 케이스까지 다양하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스타들은 어떤 핸드폰 케이스로 패션을 완성할까? 박신혜, 손나은, 설리, 오연서, 선미까지 스타들의 핸드폰 케이스를 지금 공개한다.

# '사랑스러움이 넘쳐', 박신혜

박신혜는 투명한 바둑무늬 케이스를 선택했다. 레드 컬러의 핸드폰에 기본적인 투명한 케이스가 더해져 깔끔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박시한 핏의 화이트 컬러 스웨츠 셔츠를 착용해 편안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여성들의 워너비', 손나은

손나은은 레드 컬러 케이스를 선택해 시크한 무드를 풍겼다. 이어 계절감을 엿볼 수 있는 재킷과 와이드 슬랙스를 입었으며, 색상을 갈색 계열로 조화롭게 연출해 세련된 톤 온 톤 패션을 완성했다. 커다란 비주얼의 화려한 후프 이어링이 포인트다.

# '로맨틱한 미모', 설리

설리는 화이트 컬러의 카드 수납이 가능해 기능성이 돋보이는 핸드폰 케이스를 매치했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를 걸어 설리만의 핸드폰을 완성했다. 또한 롱슬리브가 매력적인 라이트 핑크 컬러 오프숄더 니트와  팬츠를 함께 입어 여성스러움을 드러냈다.

# '팬심 저격 탕탕!', 오연서

오연서는 라이트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격자무늬로 이루어진 핸드폰 케이스를 뽐냈다. 케이스 가운데 새겨진 영단어가 포인트로 센스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베이지 컬러의 니트는 부드럽고 분위기를 풍기며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었다.

# '너무 매력적이야', 선미 

선미는 키치한 느낌의 장미가 새겨진 핸드폰 케이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님 재킷과 짧은 반바지, 펑키한 프린트가 눈에 띄는 티셔츠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오버핏의 데님 재킷을 입어 소녀 같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사진=박신혜, 손나은, 설리, 오연서, 선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