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티 안 나게 관리하자!' 연말 모임 다이어트 꿀팁 4
[기획] '티 안 나게 관리하자!' 연말 모임 다이어트 꿀팁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7.12.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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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2017년의 마지막 해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회, 파티, 잦은 회식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자.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도 몸매 관리, 인맥 관리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센스 있는 식사 방법들을 지금 공개한다.

1) 배부른 상태로 모임에 참가하자

배고픈 상태로 맛있는 음식이 한껏 모인 모임 장소에 도착한다면 한 번에 많은 음식을 섭취해 폭식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여기에 술까지 마신다면 칼로리 폭탄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도착하기 전 계란, 고구마 등 저칼로리 식품을 섭취해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선택하자

박시한 실루엣의 옷은 많이 먹더라도 티가 나지 않고 편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음식을 즐기게 된다. 하지만 타이트하게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는다면 몸매에 신경 쓰게 돼 과잉섭취를 막을 수 있다. 

3) 안주 하나를 먹더라도 신경 쓰자

맵고 짜고 기름진 안주 섭취는 다이어트를 끝내는 지름길이다. 샐러드나 과일 안주를 선택하거나 소스나 양념에 절인 음식은 배제하거나 국물이 아닌 건더기 위주로 먹는 등 조금만 신경 쓰면 더욱 즐거운 연말 모임이 된다.

4) 과일 맛 술은 피하자

달콤한 맛과 유자, 자몽, 청포도 등 다양한 과일향으로 술술 넘어가는 과일 맛 술은 다이어트할 때만큼은 멀리하자. 과일 맛 술엔 설탕과 시럽을 함유해 맛있지만 몸매를 생각한다면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술을 마셔야 한다면 술 1잔에 물 1컵으로 알코올을 희석하고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좋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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