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패션] ‘의문의 일승’ 윤균상의 패션변천사 4
[사심패션] ‘의문의 일승’ 윤균상의 패션변천사 4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12.12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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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윤균상의 슈트 패션이 화제다.

tvN 예능 ‘삼시세끼’에서 ‘귱??rsquo;으로 불리며 허술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막내로 활약한 윤균상. 그는 최근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형사 ‘오일승’으로 신분을 숨기는 사형수 김종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190cm의 큰 키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듬직한 체구, 귀여운 매력의 비주얼까지 모든 게 완벽한 윤균상은 공식석상에서 여러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에 제니스뉴스 카메라가 포착한 윤균상의 ‘심장폭행’ 레전드 슈트 패션을 낱낱이 파헤쳐봤다.

♥ 20170125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제작발표회
190cm 키가 빛을 발할 때

설렘을 유발하는 큰 키의 소유자 윤균상이 긴 다리를 강조하는 슈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블랙 터틀넥 니트에 다크 그레이 컬러 스트라이프 슈트를 매치한 것이다. 세로 스트라이프는 길어 보이면서도 깔끔해 많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여기에 윤균상은 브라운 컬러의 윙팁 부츠를 매치했다.

♥ 20160615 SBS 드라마 ‘닥터스’ 제작발표회
핑크도 완벽 소화하는 ‘귱??rsquo;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정윤도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윤균상이 베이비핑크 컬러의 슈트를 완벽 소화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행커치프, 넥타이 등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깔끔하게 연출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로퍼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20150521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
이리 봐도 잘생김, 저리 봐도 잘생김

세로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은 윤균상은 타이트한 슈트핏으로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6대4 가르마로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댄디한 매력을 더했다. 더불어 골드 컬러의 넥타이 노트로 포인트를 줬고 이와 함께 골드 행커치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 20151231 ‘2015 SBS 연기대상'
그거 알아? 이 구역 미남은 난 거?

연기대상에 참석한 윤균상은 시상식 패션답게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푸른빛이 감도는 벨벳 소재의 재킷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슬림한 보디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보타이를 더해 귀여운 매력을 가미했다. 


사진=제니스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