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고등래퍼2’ 단독 MC 확정(공식입장)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래퍼 넉살이 ‘고등래퍼2’ 단독 MC로 확정됐다.

28일 Mnet ‘고등래퍼2’ 측은 넉살이 MC로 발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넉살은 “같이 랩하는 친구들끼리 어울리면서 성장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며 ‘고등래퍼’에 참가하면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등래퍼’는 2018년 더욱 강해진 10대들의 힙합 전쟁! 대한민국 최초 고교 랩 대항전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양홍원, 김선우, 최하민 등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해냈다.

‘고등래퍼2는 내년 1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힙합을 사랑하는 1999~2002년생이라면 성별, 지역, 소속, 랩 스타일 모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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