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신년회, 뭐 입지?' 오피스부터 포인트까지 패션 콘셉트 4
[기획] '신년회, 뭐 입지?' 오피스부터 포인트까지 패션 콘셉트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1.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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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2018년 새해맞이 신년회.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신년회 약속은 새로 산 다이어리에 일정 채우며 만나는 날까지 기대하게 된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나가는 신년회 자리에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신년회룩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센스 넘치는 네 가지 패션 콘셉트를 정리했다. 차정원, 장윤주, 선미, 이청하의 스타 패션으로 알아보는 신년회 패션 콘셉트를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차정원 : 캐주얼한 오피스룩

업무를 마치고 바로 신년회에 가게 된다면 신경 쓴 듯 안 쓴 듯한 캐주얼한 오피스룩은 어떨까? 차정원은 브라운 컬러의 더블 버튼 코트로 트렌디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일자 핏의 데님 팬츠를 롤업하고 브라운 컬러의 로퍼를 신어 패션의 컬러를 맞췄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긴 기장의 삭스와 편안하게 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 장윤주 : 유니크한 시크룩

깔끔하지만 특별한 이미지를 보이고 싶다면 시크한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장윤주는 베이직한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선택했다.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는 특히 허리를 잡아줘 여성스럽고 슬림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도톰한 니하이 삭스와 레오파드가 포인트인 로우 워커를 신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선미 : 패미닌한 로맨틱룩

분위기 있는 스타일의 로맨틱룩은 성숙한 여성미를 뽐내기 좋은 패션이다. 선미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컬러의 배색이 어우러진 짜임의 니트 원피스를 공개했다.

터틀넥 디자인의 원피스는 오버핏으로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삭스와 운동화를 화이트 컬러로 신어 선미의 자유로운 패션 센스도 엿볼 수 있다.

# 이청하 : 비비드한 포인트룩

블랙, 그레이 등 어두운 겨울 컬러가 질렸다면 눈에 띄는 비비드한 의상을 활용해 패션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청하는 이번 시즌 유행 중인 그레이 톤의 체크 패턴 팬츠에 니트를 착용했다.

니트는 팬츠와 대비되고 피부를 하얗게 연출하는 선명한 블루 컬러를 매치했으며, 팬츠에 살짝 넣은 하이 웨이스트 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차정원, 장윤주, 선미, 이청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