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미스티' 김남주, 앵커 변신! 패션부터 뷰티까지 스타일링 4
[기획] '미스티' 김남주, 앵커 변신! 패션부터 뷰티까지 스타일링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1.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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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김남주가 이번에는 앵커로 변신했다. 

김남주는 오는 2월 2일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미스티’의 뉴스 앵커 고혜란 역을 맡았다. 김남주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작품의 흥행과 함께 그의 스타일링으로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김남주의 프로페셔널하고 아련한 눈빛이 담긴 ‘미스티’ 티저 영상과 고혜란의 공개된 스틸 컷 속 그의 패션과 뷰티 스타일링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패션
깔끔하고 단정한 오피스룩

김남주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셔츠로 베이직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여기에 버튼 이어링과 그린 컬러의 보석이 박힌 실버 소재의 브로치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셔츠의 소매를 접어 열정적이고 자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커리어 우먼

김남주는 앵커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혜란의 모습을 비추듯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재킷에 다홍빛 블라우스를 매치해 대비되는 컬러의 조합으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더불어 골드 소재의 재킷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느낄 수 있다. 

▶ 뷰티
지적이고 우아한 헤어&메이크업

김남주는 9:1 가르마를 탄 분위기 있는 웨이브 스타일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브라운 헤어 컬러와 앞머리를 옆으로 넘긴 우아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하고 눈썹을 아치형으로 그려 지적인 이미지를 이끌어 냈다. 

섹시하고 매혹적인 네일아트

김남주는 붉은빛의 버건디 컬러를 풀코트로 바른 네일아트로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했다. 단정한 길이의 손톱이지만 매혹적인 컬러가 더해져 섹시한 느낌을 배가했다. 이어 골드 소재의 반지와 시계를 조화롭게 매치해 마무리했다.


사진=글앤그림, ‘미스티’ 티저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