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새해 되니 머리하고 싶어?’ 한예슬-설리 Pick! 믹스펌 어때?
[기획] ‘새해 되니 머리하고 싶어?’ 한예슬-설리 Pick! 믹스펌 어때?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1.10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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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최근 핫 트렌드로 떠오른 믹스펌 스타일링을 한자리에 모았다.

새해를 맞아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한다면 ‘믹스펌’에 주목하자. C컬이 대세이던 때를 지나 최근 C컬과 S컬을 섞어 연출한 믹스펌이 유행이다. 믹스펌은 C컬의 단조로운 느낌에 풍성한 S컬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믹스펌은 최근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한예슬, 설리, 신세경, 김다예 등 여자 스타들의 연출법을 통해 믹스펌 스타일링 팁을 알아봤다. 

▶ ‘막 찍어도 화보’ 한예슬

믹스펌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스타, 바로 한예슬이다. 한예슬은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생캐’를 경신했다. 이 드라마에서 한예슬은 연기뿐 아니라 스타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믹스펌은 한예슬 특유의 작은 얼굴을 강조했다.

▶ ‘이렇게 예쁘면 반칙’ 설리

최근 짧은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설리다. 설리는 산타를 떠올리게 하는 빨간 드레스에 믹스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을 매치했다. 설리는 2대8 가르마로 뿌리부터 풍성한 볼륨을 줬다. 여기에 속은 C컬로 겉은 S컬로 연출해 멋스럽게 완성했다.

▶ ‘누가 꽃이게?’ 신세경

최근 KBS2 드라마 ‘흑기사’에서 여자 주인공 정해라 역으로 열연 중인 신세경. 그는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를 통해 단발머리로 변신을 꾀했다. 여러 단발 연출법 중 신세경이 선택한 것은 믹스펌이다. 신세경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헤어에 믹스펌을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 ‘귀요미 열매가 터져버렸어!’ 김다예

마지막 주인공은 최근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딱지(전성우 분)의 여동생인 차은비 역으로 열연 중인 김다예다. 그가 화제가 된 것은 연기력과 활발한 활동뿐만이 아니다. 여성스러운 보이스와 귀여운 외모, 그리고 세련된 스타일이 한몫했다.

김다예는 시즌 지난 처피뱅 스타일을 다시 하고 싶게 만드는 귀여운 처피뱅과 믹스펌을 함께 연출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페미닌한 의상부터 캐주얼한 스포티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


사진=한예슬, 설리, 신세경, 김다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