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블핑하우스’ 블랙핑크, ‘젠츄리챙’ 4인 4색 뷰티 스타일링 4
[기획] ‘블핑하우스’ 블랙핑크, ‘젠츄리챙’ 4인 4색 뷰티 스타일링 4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1.10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블랙핑크가 지난 7일 JTBC2를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블핑하우스’를 진행했다. ‘블핑하우스’는 새로 지어진 숙소에서 100일간 블랙핑크 멤버들이 함께 지내는 프로그램이다. 

젠츄리챙(제니+지수+리사+로제)으로 불리는 블랙핑크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로 다가와 새로운 이미지를 선사했다. ‘블핑하우스’ 속 다양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블랙핑크의 뷰티 스타일링을 파헤쳐 봤다.

# ‘젠득램지’, 제니

제니는 이웃들에게 선물할 마카롱을 능숙하게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제니는 자연스럽게 올린 머리와 캐주얼한 의상으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제니는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약간 아치형의 아이 브로를 그려 세련된 인상을 만들었다. 이어 눈두덩에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를 그러데이션 해 제니의 매혹적인 눈빛을 더욱 그윽하게 완성했다. 여기에 은은한 핑크 레드 컬러의 립으로 생기를 부여했다.

# ‘베이비 페이스’, 지수

지수는 멤버들과 함께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라면집을 찾아가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귀 뒤로 넘긴 흑발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지수는 하얀 피부 톤과 함께 헤어 컬러와 맞춘 내추럴한 아이 브로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눈꼬리에 브라운 컬러, 언더 라인에 펄이 가미된 아이 섀도를 사용해 강아지 같은 눈망울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레드 컬러를 발라 마무리했다.

# ‘상큼한 미소’, 리사

리사는 환하고 상큼하게 웃으며 자유 시간을 즐겼다.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는 리사의 화려하고 개구진 매력을 배가시켰다. 

리사는 전체적으로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결점 없는 피부를 표현했다. 연한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를 눈두덩에 발라 음영 메이크업을 했으며, 속눈썹을 살린 아이 메이크업을 했다. 여기에 매트한 코럴 핑크 컬러의 립을 선택해 입술 라인을 스머징 해 발랐다.

# ‘애교만점 발랄한’, 로제  

로제는 애교 가득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로제의 헤어스타일 브라운 컬러와 끝에 풀린 듯한 굵은 웨이브를 넣어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로제는 콧대, 애플 존, 턱 등 윤광 효과를 줘 건강하고 입체적인 피부 표현을 했다. 눈의 삼각존에 브라운 컬러, 언더 라인에 골드 컬러의 아이 섀도로 채워 길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했다. 이어 립은 입술 본연의 색에 오렌지 컬러로 그러데이션 했다.

 

사진=JTBC2 '블핑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