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어퓨 전속 모델 발탁... 섹시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 선사

[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배우 김희정이 어퓨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에이블씨엔씨가 전개하는 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22일 “배우 김희정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의 꼭지 역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리턴’에 합류해 변호사 최자혜 역의 고현정을 돕는 사무장 강영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정은 매혹적이고 도발적인 매력,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모두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어퓨는 신제품 ‘어퓨 트루 매트 플루이드’를 공개했다. 어퓨 트루 매트 플루이드는 선명한 발색과 강력한 지속력이 장점인 제품이며, 레드, 코럴, 브라운 등 총 15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에이블씨엔씨 김민수 어퓨 사업 본부장은 “어퓨 트루 매트 플루이드의 장점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화보가 완성됐다“며, “팔색조 매력을 가진 김희정의 모델 발탁을 계기로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어퓨의 모습을 고객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어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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