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둘이라서 행복해요’ 따라하고 싶은 잔망미 폭발 트윈룩 3
[기획] ‘둘이라서 행복해요’ 따라하고 싶은 잔망미 폭발 트윈룩 3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1.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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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트윈룩은 혼자가 아닌 둘이어서 더 의미 있는 스타일이다. 사랑하는 가족, 형제, 친구와 함께 똑같은 옷을 맞춰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스타들은 어떻게 트윈룩을 소화했는지 궁금해졌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 강승윤과 송민호, 이서언과 이서준의 잔망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똑닮은 해밍턴 부자’, 샘 해밍턴X윌리엄 해밍턴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은 부자간의 트윈룩을 선보였다. 귀여운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멜빵바지에 비니 모자를 착용했으며,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를 선택했다.

이와 함께 신은 신발은 앞부분이 둥근 모양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비니 모자 위에 쓴 후드 모자를 써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 ‘텔레파시 통했네’, 위너 강승윤X송민호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과 송민호는 같은 날 같은 옷을 입어 서로 세 시간 동안 싫어했다고 SNS에 공개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사진 속 그들은 레드 컬러의 같은 트랙슈트를 착용했으며, 패딩, 아우터를 걸쳤다. 특히 트랙슈트 속에 티셔츠를 입어 두 사람의 텔레파시가 통한 패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 ‘이게 진짜 트윈룩이지’, 이서언X이서준

‘서언이와 서준이’로 더 익숙한 쌍둥이 형제 이서언과 이서준은 사랑스러운 겨울철 스타일을 뽐냈다.

쌍둥이여서 트윈룩의 느낌이 배가되는 그들은 데님 아우터와 함께 선명한 그린 컬러의 플리츠 팬츠를 소화했다. 여기에 체크 패턴의 ‘군밤 모자’라 불리는 트래퍼 해트를 써 마무리했다.


사진=샘 헤밍턴, 강승윤, 문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