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다녀온 엑소(EXO) 찬열이, 누나들 심장에 매력발산 중!

[제니스뉴스=이주희 기자] <한 주간 렌즈 속에 담긴 화려하고도 완벽한 넘사벽 스타들의 모습. 그러나 그런 형식적인 모습은 재미없다. 그들의 1분 1초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 지! 지극히 주관적인, 사심이 가득 담긴 전지적 '기자' 시점으로 선정한 이 주의 사심 직캠을 공개한다. 편집자주>

일단 사심에 못이겨 찬열을 벌써 세 번이나 사심직캠에 등장하게 만든 점 사과 드립니다.(꾸벅) 하지만 귀여운걸 어떡해. 언제나 싱글벙글 입가에 늘 웃음을 머금고 다니는 엑소 비타민 찬열. 그의 웃는 얼굴을 보고있자면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장착! 병만이형의 선택에 꺄르르 꺄르르 물개 박수 치며 초딩 웃음 발산하는 귀여운 모습 함께 감상 해 보아요.

 

영상=이주희 기자 joohee@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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