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태연-현아-보아-청하 '보호본능 자극' 당고머리 예쁘게 묶는 꿀팁 3
[기획] 태연-현아-보아-청하 '보호본능 자극' 당고머리 예쁘게 묶는 꿀팁 3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2.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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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당고머리는 지켜주고 싶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편하고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발랄한 모습까지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많이 하는 당고머리이지만 조금 더 예쁘게 할 수 있는 꿀팁을 모아봤다. 태연, 현아, 보아, 청하의 헤어스타일로 알아본 뷰티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액세서리를 활용해봐!

태연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두께가 있는 소재의 머리끈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한층 귀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당고머리를 할 때 다양한 스타일링 액세서리와 함께 스펀지 폼을 사용하면 더 크고 모양 잡힌 당고머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머리를 하기 전에 컬을 넣거나 빗을 반대로 빗어 백 콤(Back Comb)을 넣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앞머리 좋아! 잔머리도 좋아!

현아는 깜찍한 어니언 뱅을 내린 당고머리를 선보였다. 머리를 한 번에 묶기 때문에 얼굴형이 드러나 도전하기 두렵다면 앞머리와 잔머리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트렌디한 시스루 뱅, 어니언 뱅은 자연스럽게 얼굴형을 커버해준다. 또한 머리를 묶은 뒤 페이셜 라인의 머리를 비벼 잔머리를 내려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잔머리가 너무 길다면 얇게 컬을 넣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 당고를 여러 개 만들자!

보아는 최근 컴백을 예고하며 양 갈래의 유니크한 당고머리를 공개했다. 하나로 높게 묶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당고머리를 묶는 형식으로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

청하처럼 머리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 꼬아주면 머리띠 같은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래로 묶어주면 단정한 느낌을 발산할 수 있다. 

 
사진=태연, 보아 SNS, 제니스뉴스 DB, 청하 ‘롤러코스터’ M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