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육식동물같이 먹어라' 과거 68kg 이수경 다이어트 3
[기획] '육식동물같이 먹어라' 과거 68kg 이수경 다이어트 3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2.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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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날씬하고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이수경은 학창시절 하루에 8끼씩 먹는 68kg의 통통한 몸매였다고 한다.

이수경은 식비 때문에 카드 한도가 초과된 적이 있을 만큼 평소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통통했던 이수경을 20kg 감량시킨 다이어트 방법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식사량을 줄이자! 

이수경은 최근 KBS2 예능 ‘해피 투게더 3’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수경은 스무 살이 된 후 장래희망인 연예인이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먼저 이수경은 하루에 밥과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 먹어 8끼씩 먹던 식사량을 2끼로 확 줄였고 양도 절반만 먹었다. 배가 고파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을 처음 들어봤다고 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 하루 3시간 운동

이수경은 운동을 하루에 빠짐없이 3시간씩 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는 줌바댄스, 필라테스 등을 즐겨 한다고 한다. 

셀럽들의 취미로도 인기 있는 줌바댄스는 힙합, 살사 등 다양한 댄스에 에어로빅 동작을 접목해 1시간에 1000칼로리 정도가 소비된다고 해 인기인 운동법이다.

이어 필라테스는 몸 전체의 근육을 강화시키며, 자세 교정과 함께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또한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혀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다.

★ 육식동물같이 먹어라!

이수경은 ‘육식동물같이 먹어라’라는 말을 전했다. 육식동물처럼 고기를 먹으라는 의미가 아니고 육식동물의 식습관에 비유한 이야기다. 

육식동물은 초식동물과 다르게 자신이 먹을 만큼 먹으며,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는다고 한다. 다이어트시 과식과 군것질은 피해야 한다는 뜻이다.

천천히 음식을 즐기고 원하는 것을 먼저 먹는 습관은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군것질을 하고 싶을 때는 양치질을 하거나 칼로리와 영양을 생각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이수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