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아빠 된다 “아내 임신 13주, 태명은 튼튼이”(공식입장)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빠가 된다.

6일 이석훈은 자신의 SNS에 에스지 워너비(SG wannabe) ‘탄생’ 가사와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식이 생기면 꼭 불러주고 싶은 마음에 썼던 곡이다. 이제 직접 부를 수 있게 돼서 너무나 벅차다. 태명은 튼튼이고, 13주됐다. 축복해달라”고 밝혔다.

이석훈은 지난 2016년 미스코리아 출신 최선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1년 2월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한편 이석훈은 현재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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