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노래도 잘 하면서 예쁘기까지?’ 걸그룹 메인보컬 5
[기획] ‘노래도 잘 하면서 예쁘기까지?’ 걸그룹 메인보컬 5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2.07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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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언제나 예쁜 미모를 자랑하는 걸그룹 메인보컬을 한자리에 모았다.

예쁜 모습으로 대중의 눈을 즐겁게 하는 걸그룹은 항상 주목받는다. 특히 최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귀의 황홀함까지 담당하는 걸그룹 메인보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까지 갖춰 화제다.

노래도 잘 하면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메인보컬, 누가 있을까? 이에 걸스데이부터 트와이스까지 대세 걸그룹의 메인보컬을 한자리에 모았다. 심장 폭격하는 예쁨 주의.

★ ‘청순 열매 먹었나?’ 걸스데이 민아

첫 번째 주인공은 걸스데이 민아다.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는 민아는 메이크업마저 사랑스럽다. 사진 속 민아는 코럴과 핑크를 섞은 색조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특히 코럴 섀도를 이용해 베이스를 깔고 음영은 과하게 주지 않아 바짝 올린 속눈썹을 강조할 수 있었다.

★ ‘시원 털털한 쿨녀’ 에이핑크 정은지

민아가 통통 튀는 색조 메이크업을 연출했다면 에이핑크 정은지는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차분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정은지는 깔끔한 매트 피부 표현을 베이스로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줬다. 여기에 레드 립 컬러를 그러데이션 연출해 출근길 다운 가벼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 ‘섹시한 꼬부기’ 마마무 솔라

세 번째 주인공은 마마무의 메인보컬 솔라다. 평소 강렬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솔라답게 이번 룩에서도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의 필수인 다크 아이 섀도를 연출할 때, 옆으로 길게 연출해 눈이 길고 커 보이는 효과를 줬다. 더불어 레드 립 컬러를 입술보다 크게 연출한 오버 립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 ‘바비 인형이 살아있다면 이 모습?’ 트와이스 지효

인형처럼 큰 눈이 특징인 지효가 네 번째 주인공이다. 지효는 색조를 줄인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애교살 메이크업과 바짝 올린 속눈썹으로 지효 특유의 큰 눈을 강조했다. 여기에 핑크 립 컬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얼굴에 생기를 더했다.

★ ‘본판 예쁨주의보’ 여자친구 유주

과하게 꾸미지 않아 더 예쁜 여자친구 유주다. 유주는 색조를 거의 안 한 민낯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무드에서 찾을 수 있는 순수한 예쁨을 강조했다. 특히 희고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한 피부를 연출해 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다 완성된 듯한 느낌을 줬다. 여기에 본래의 입술 색인 듯 혈색만 살짝 더한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줬다.


사진=제니스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