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성경-지효-산다라박 ‘이것이 바로 패피의 길’ 망사 모자 3
[기획] 이성경-지효-산다라박 ‘이것이 바로 패피의 길’ 망사 모자 3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2.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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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모자는 쓰기만 해도 패션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잇 아이템이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모자는 조금의 디테일만 더해도 독특한 아이템으로 분위기 변신이 가능하다. 

아직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모자에 섹시함의 상징인 망사를 더한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살펴봤다. 이성경, 지효, 산다라박의 독특한 포인트를 비교 분석 했다. 

♥ '바비인형 같아', 이성경 

이성경은 망사 디테일이 눈에 띄는 블랙 컬러의 베레모를 공개했다. 유니크한 베레모는 도트 패턴이 가미된 레드 컬러의 블라우스와 어우러져 시크하고 펑키한 무드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이성경은 초커와 이어링을 착용해 느낌을 배가했다.

 '귀여운 비타민 미소', 트와이스 지효

지효는 소프트한 톤의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필박스를 선보였다. 망사가 둘러 싸여진 모자는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지효는 여기에 브라운, 블랙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했다.

 '365일 미모 열일중', 산다라박

산다라박은 발랄한 블루 톤의 컬러의 라피아햇을 착용했다. 사진 속 모자는 망사가 베일처럼 얼굴을 가려 패션 포인트로 이용하기 충분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세로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깔끔한 셔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이성경, 트와이스, 산다라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