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오묘한 매력 페이스’ 이엘-한소희-황승언 메이크업 스타일링 3
[기획] ‘오묘한 매력 페이스’ 이엘-한소희-황승언 메이크업 스타일링 3
  • 이혜린 인턴기자
  • 승인 2018.02.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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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인턴기자] 매력적인 페이스의 여배우들은 사진만으로도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근 드라마에서 눈길을 끈 여배우들의 평소 메이크업 스타일을 알아봤다. 이에 뛰어난 연기력과 화려한 미모까지 겸비한 이엘, 한소희, 황승언의 메이크업을 비교 분석했다. 

# '청초한 반전 매력', 이엘

이엘은 최근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차승원을 지키는 걸크러시 마비서 역을 맡았다. 극중 화려한 스타일링을 뽐냈던 이엘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이엘은 윤기나는 건강한 광채 피부에 초점을 맞췄으며, 눈썹 사이사이를 채워 자연스러운 아이 브로를 완성했다. 여기에 점막을 채워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고 말린 장미 컬러의 립 컬러로 생기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 '신비로운 눈빛', 한소희

한소희는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돈꽃’에서 윤서원 역으로 활약했다. 한소희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던 극중 이미지와 달리 트렌디한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소희는 매트한 베이스 표현과 함께 긴 아치형의 아이 브로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한 아이라인을 두껍게 표현해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했다. 이와 함께 매혹적인 무드의 오렌지 컬러의 치크와 레드 컬러의 립을 선택했다.

# '내추럴 여신 비주얼', 황승언

황승언은 유승호, 채수빈과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의 예리엘 역으로 함께해 빼어난 미모를 드러냈다. ‘로봇이 아니야’ 속 도도한 소녀 같은 이미지와 달리 황승언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황승언은 피부 톤에 맞춘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과 결이 살아있는 진한 아이 브로를 표현했다.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살짝 빼고, 속눈썹에 집중해 아이메이크업 했으며, 본연의 입술 같은 연한 핑크 컬러로 안쪽부터 그러데이션 했다.


사진=이엘, 한소희, 황승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