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선미-하니-유리-효린 ‘심플해서 더 예쁜’ 풀코트 네일아트 4
[기획] 선미-하니-유리-효린 ‘심플해서 더 예쁜’ 풀코트 네일아트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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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풀코트 네일아트는 다채로운 디자인 없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컬러의 조합, 텍스처만으로도 개성과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또한 풀코트 네일아트는 손톱의 모양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바뀌어 심플하고 베이직한 매력에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디자인이다. 

그렇다면 화려한 이미지의 스타들은 어떤 풀코트 네일아트에 도전했을까? 스타들의 네일아트 스타일이 궁금해 원더걸스 선미, EXID 하니, 소녀시대 유리, 효린의 네일아트를 낱낱이 분석해봤다.

# 원더걸스 선미

타이틀곡 ‘주인공’으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미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네일아트를 선보였다. 레드 컬러는 한눈에 확 들어오는 컬러감으로 풀코트로 발라도 화려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또한 짧은 손톱에 발라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EXID 하니

하니는 비비드한 컬러가 아닌 딥한 그린 컬러를 선택해 모던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한 딥그린 컬러는 스타일링에 따라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어 하니는 손톱의 모양을 둥근형으로 다듬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소녀시대 유리

유리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의 풀코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화이트 컬러는 청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지만 특유의 차갑고 시크한 느낌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여기에 유리는 긴 기장의 손톱을 둥근형보다 살짝 더 다듬어 한층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 효린

효린은 다양한 컬러를 랜덤으로 배색해 개성 넘치는 네일아트 스타일링을 했다. 특히 통통 튀는 색감의 핑크, 그린, 블루 등의 컬러를 적절히 넣어 상큼 발랄한 느낌을 배가했다. 뿐만 아니라 효린은 손톱의 모양을 끝을 둥글게 다듬은 네모난 형태로 만들어 


사진=선미, 하니, 유리, 효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