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잔소리 걱정 없이 도전’ 개성 뚝뚝 새내기 헤어스타일 3
[기획] ‘잔소리 걱정 없이 도전’ 개성 뚝뚝 새내기 헤어스타일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2.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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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선생님 몰래 하고 다녔던 퍼머, 방학 시즌마다 했던 염색은 이제 끝이다. 새내기가 된 설렘만큼 지금까지 해보고 싶었던 헤어스타일로 새내기의 매력을 터트려 보는 건 어떨까?

선생님의 잔소리와 쌓여만 갔던 벌점 걱정 없이 당당하게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모아봤다.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통해 도전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걸스데이 소진

퍼머는 누구나 무난하게 발랄한 변신이 가능한 스타일이다. 얼굴 옆라인부터 컬을 넣어 볼륨 있는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이와 함께 앞머리에 컬을 살리고,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부드럽고 여성미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라붐 솔빈

탈색 헤어는 머리가 상하는 것은 감수해야 하지만 다양한 컬러를 입힐 수 있어 독특한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다. 솔빈은 옐로 컬러로 탈색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배가했으며, 레이어드 커트로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해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

# 브레이브걸스 유나

헤어스타일에 독특한 포인트를 넣으면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스트리트룩을 함께 입으면 멋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유나는 옆라인 부분을 핑크 컬러로 물들여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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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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