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이홍기 종영소감 “저팔계로 보낸 시간 기억할 것”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이홍기가 드라마 ‘화유기’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홍기는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실제로는 여인을 유혹하는 요력을 가진 요괴지만 현실에선 꽃미남 톱스타 P.K로 살고 있는 저팔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홍기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화유기’는 독특한 소재라 연기하며 즐거웠다. 또한 저팔계라는 역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저팔계로 보낸 시간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스태프들께 진심으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홍기는 ‘화유기’를 통해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엉뚱함으로 저팔계 특유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때론 자신이 아꼈던 부자(이세영 분)에게만큼은 따뜻한 오빠이자 그를 끝까지 믿는 유일한 인물로 분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tvN 드라마 ‘화유기’는 4일 종영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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