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아이유부터 초롱까지, ‘누가 꽃이게?’ 벚꽃 닮은 패션 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영상을 웃도는 기온에 많은 사람들이 봄의 상징인 벚꽃을 기다리고 있다.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 친구들과 떠난 여행 등 벚꽃이 가득한 피크닉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더욱 돋보일 수 있을까?

이에 제니스뉴스가 봄을 맞아 벚꽃을 닮은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의 패션을 알아봤다. 안소희부터 아이유, 에이핑크 초롱, 이다인까지 여자 스타들의 매력에 빠져보자.

❖ ‘백만 불짜리 각선미’ 안소희

먼저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한 안소희다. 안소희는 스웨이드 소재의 핑크 원피스를 착용해 봄기운 가득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잡아 여성스럽게 표현했으며, 스커트의 A 라인은 안소희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심플한 스타일에 안소희는 화이트 팔찌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기? 없기?’ 아이유

핑크 스타일을 보다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아이유의 패션을 따라 해보자. 사진 속 아이유는 핑크에 옐로를 배색한 투피스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배색이지만 아이유는 스커트와 구두의 컬러를 맞춰 보다 트렌디한 스타이링을 시도했다.

❖ ‘갈수록 예뻐지는 중’ 에이핑크 초롱

이번 봄 남자친구와 벚꽃 데이트를 꿈꾼다면 에이핑크 초롱의 스타일을 참고하자. 초롱은 레이스 블라우스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A 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연출을 시도했다.

특히 블라우스 네크라인의 프릴 디테일과 벌룬 슬리브는 페미닌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스타이링 키포인트다. 함께 매치한 스커트는 광택이 있는 소재를 사용해 보다 우아하게 완성했다.

❖ ‘꽃보다 아름다워’ 이다인

중요한 파티 자리에 참석해야 한다면 이다인의 패션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오프숄더는 파티 드레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디자인으로 이다인은 베이비핑크 컬러를 선택해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더불어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해으며, 머메이드 스커트를 가미해 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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