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신예 기도훈, 훈남 바리스타 변신... 청력 잃은 연기 소화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예 기도훈이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바리스타로 열연한 신예 기도훈의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기도훈은 경수(오지호 분)의 카페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로, 양쪽 청력을 잃었지만 상대 입 모양을 보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년 여하민 역을 맡았다.

지난 5일 방송분에서 여하민은 입원을 해서도 커피 원두 향을 맡아 보고, 연구하는 등 바리스타로서의 열정적인 면모를 보였으며, 병원에 찾아온 손이든(정다빈 분)과 재회했다.

기도훈은 여러 가지 감정을 다양한 표정으로 선보였고,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청력 잃은 연기를 소화했다. 그는 잘생긴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어 ‘키스 먼저 할까요’ 11, 12화 예고 스틸 속 기도훈은 커피를 두 손에 꼭 쥐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눈빛으로 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기대를 높였다. 

한편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