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리봐도 저리봐도 상큼 매력 폭발' 포니테일 묶는 꿀팁 5
[기획] '이리봐도 저리봐도 상큼 매력 폭발' 포니테일 묶는 꿀팁 5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3.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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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포니테일은 한 번에 머리를 묶어 깔끔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손쉽게 연출할 수 있어 주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스타일이다.   

질끈 묶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포니테일을 고무줄 세 개를 활용한 방법부터 볼륨 있게 연출하는 방법까지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한다.

# 고무줄 3개면 끝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묶은 뒤 자꾸 처지는 게 고민이라면 고무줄을 3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머리를 가로로 반을 나눠 각각 묶고 둘을 합쳐서 묶어주면 숱이 많더라도 탄탄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스타일이 가능하다. 

# 실핀으로 고정하기 

축축 처진 포니테일이 아닌 높게 묶은 발랄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실핀 2개면 된다. 머리를 묶고 고무줄 아랫부분에 실핀 2개를 꽂아주면 힘을 받아 한층 볼륨 있고 매력적인 헤어스타일을 자랑할 수 있다.    

# 헤어라인 비벼주기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포니테일은 내추럴한 분위기의 스타일이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느슨하게 묶는 방법도 있겠지만 머리를 묶은 뒤 헤어라인을 비벼주면 잔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와 어색하기만 했던 포니테일 스타일을 보완할 수 있다. 

# 액세서리 활용하기

그냥 검은 고무줄로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해도 충분하지만 조금 심심한 맛이 있다면 리본이나 장식이 있는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화려한 액세서리는 시선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페이스 라인이 고민인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 풍성한 볼륨 스타일

머리숱이 적어서 고민이라면 묶은 머리에 백 콤(Back Comb) 기법을 활용해 거꾸로 빗어주면 볼륨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어 백 콤을 넣어 겉라인이 지저분하게 떨어진다고 느낀다면 윤기를 더할 수 있는 에센스를 발라주면 정리할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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