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우먼' 갤 가돗, 리복 캠페인 모델 발탁... 완벽 레깅스 핏
'원더 우먼' 갤 가돗, 리복 캠페인 모델 발탁... 완벽 레깅스 핏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3.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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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갤 가돗과 리복이 만났다.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Gal Gadot)이 16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복은 2018년 우먼스 캠페인의 새 얼굴로 갤 가돗을 선정했다. 갤 가돗은 영화 ‘원더 우먼’을 통해 강력한 우먼 파워를 뽐내며 강인한 여성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갤 가돗과 리복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성과 미래 세대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최고의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격려할 계획이다.

리복과 갤 가돗이 함께하는 ‘비 모어 휴먼(Be More Human)’ 캠페인을 통해 리복은 ‘리복 럭스 타이트’, ‘히어로 스트롱 브라’, ‘퍼포레이티드 스피드윅 탱크’, '스피드 허' 등 4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리복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강인한 정신력과 자연스러운 리더십으로 전세계 여성을 사로잡은 갤 가돗과의 만남으로 생길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리복이 지속적으로 전달해온 메시지를 더욱 강력히 전달하면서 여성들의 자존감을 응원해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견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리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