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KCON 2018 JAPAN’ 최종 라인업 합류… 차세대 한류돌
빅톤, ‘KCON 2018 JAPAN’ 최종 라인업 합류… 차세대 한류돌
  • 변진희 기자
  • 승인 2018.03.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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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빅톤이 ‘KCON’을 통해 해외팬들과 만난다.  

Mnet 측은 지난 20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가수 빅톤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Makuhari Messe International Exhibition Hall)'에서 개최되는 'KCON 2018 JAPAN' 콘서트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빅톤은 'KCON 2018 JAPAN' 콘서트 첫째 날인 13일 무대에 올라 해외팬들과 만난다. 앞서 'KCON 2018 JAPAN' 콘서트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대거 참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빅톤은 이번 일본에서의 ‘KCON’ 참여를 확정 지으며 초호화 최종 라인업에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일본에서만 4회째 공연이 개최되는 ‘KCON’은 2012년을 기점으로 지난 7년간 북미,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지에서 약 57만 명의 누적 관람객 참여가 이루어진 세계 최대 한류 문화 페스티벌이다.

빅톤의 ‘KCON’ 참가는 지난해 열린 5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 공연, 9월 호주 '시드니 슈퍼 돔' 공연에 이어 벌써 세 번째다.

지난 'KCON'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해외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빅톤은 이번 일본 공연에서도 다시 한번 차세대 한류돌로서 저력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빅톤은 오는 4월 ‘KCON 2018 JAPAN’ 공연을 마친 후, 단독 스페셜 팬미팅을 개최해 일본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사진=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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