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스타템] 분위기 여신 Pick! ‘트렌치코트’ 설리부터 수지까지
[오늘스타템] 분위기 여신 Pick! ‘트렌치코트’ 설리부터 수지까지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3.26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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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타들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이 꽂힌 아이템은 뭘까? 이에 제니스뉴스가 여러 스타들의 데일리룩을 통해 오늘 핫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름하여 ‘오늘스타템’이다. 스타들의 패션에 대해 알아보자.

★ 오늘스타템 : 트렌치코트
오늘스타템의 일곱 번째 아이템은 봄철 필수 아우터인 ‘트렌치코트’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아우터가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봄, 가을의 유행 아이템인 트렌치코트가 다시 스트리트의 ‘잇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 수지

최근 일본 여행길에 나선 수지는 여행 아우터로 트렌치코트를 선택했다. 사진 속 수지는 때에 따라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며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트렌치코트 하나로 여러 느낌의 연출을 하고 싶다면 수지의 룩을 참고하는 것은 어떨까?

# 설리

두 번째 주인공은 설리다. 개인 SNS에 지하철 광고 인증샷을 남긴 설리는 그레이시 블루 컬러의 트렌치코트에 버킷햇을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설리는 벨트를 이용해 코트를 여몄고, 허리 라인 강조와 앵클부츠 매치를 통해 여성스러운 연출을 시도했다.

# 손나은

에이핑크 손나은은 남다른 패션 센스로 여성들의 워너비 사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다. 트렌치코트 역시 손나은과 만나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블랙 컬러의 니트에 오버핏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오버핏 트렌치코트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실버 액세서리를 활용한 연출을 선보였다. 손나은은 실버 컬러의 손목시계와 얇은 실 팔찌를 레이어드했고, 이와 함께 얇은 실버 링을 매치해 가느다란 손목과 손가락을 강조했다.

# 이혜영

마지막 주인공은 이혜영이다.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혜영은 SNS를 통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했다. 그는 베이직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도 남다르게 소화하는 모습이다.

사진 속 이혜영은 블루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그린 컬러의 양말과 브라운 백, 미러 렌즈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독특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허리 벨트를 리본 모양으로 묶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볼드한 액세서리 연출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사진=수지, 설리, 손나은, 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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