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윤아-소진-이유비 ‘단발병이 반가워지는’ 헤어스타일 꿀팁 3
[기획] 윤아-소진-이유비 ‘단발병이 반가워지는’ 헤어스타일 꿀팁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3.28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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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하고 싶지만 짧은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있다면 다양한 스타일링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단발병’이 찾아와 자른 단발머리가 생각보다 평범하게 느껴져 후회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단발머리는 살짝만 변화를 줘도 이미지가 달라지는 장점이 있다.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이 궁금한 이들을 위해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준비했다. 소녀시대 윤아부터 걸스데이 소진, 배우 이유비에서 찾은 뷰티 스타일 꿀팁을 공개한다.

# 윤아, 패션 아이템 하나면 끝!

윤아는 블랙 컬러의 베이직한 볼캡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단발머리는 볼캡, 비니, 리본 등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면 한층 발랄해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윤아처럼 머리끝을 아웃 컬로 말아준다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 소진, 생머리가 지겹다면 말아보자!

소진은 단발머리 스타일에 컬을 넣어 펑키한 스타일링을 했다. 뿐만 아니라 앞머리가 있다면 최근 유행하는 히피 퍼머를 연상케 하는 자유로운 스타일도 뽐낼 수 있다. 조금 더 응용해서 소진처럼 머리를 묶어준다면 한층 완성도 높은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유비, 가르마를 바꿔볼까?

이유비는 앞머리를 기르고 6대 4 가르마를 타서 넘겨 청순한 여성미를 이끌어냈다. 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6대 4 가르마는 사선으로 넘겨주면 머리에 볼륨을 살릴 수 있다. 이어 이유비처럼 살짝 안으로 머리를 드라이하면 훨씬 봄 분위기 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윤아, 소진, 이유비 SNS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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