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얇아진 옷 신경 쓰여?’ 시간 없어도 OK! 생활 속 뷰티 습관 4
[기획] ‘얇아진 옷 신경 쓰여?’ 시간 없어도 OK! 생활 속 뷰티 습관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03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점점 얇아지는 옷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바쁜 일상 탓에 당장 다이어트를 신경 쓰기 어렵다면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게 도움이 된다. 

뷰티 습관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가꿔줄 수 있기 때문에 한층 예쁜 몸매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고 있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에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습관을 준비했다. 배에 힘주기부터 복부 지방을 감소시켜주는 걷기까지 다양한 방법을 지금 공개한다.  

# '빡!', 배에 힘주기

간단한 홈 트레이닝 영상이나 스트레칭을 하더라도 입이 닳도록 말하는 것 중 하나가 배에 힘주기다. 운동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배에 힘을 주고 다니면 단단한 복부를 만들 수 있다. 

이 방법은 드로인 운동이라고 불리며,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어 날씬한 배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주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만약 힘주는 습관도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슬림한 핏의 의상을 선택해 긴장을 유지할 수 있다.

# '자연스럽게 툭', 다리 꼬지 말기

앉을 때마다 저절로 한쪽 다리가 올라간다면 오늘부터 바른 자세 유지를 위해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 다리 꼬는 습관은 척추와 골반이 틀어져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심할 경우에는 디스크를 유발한다.

또한 곧았던 다리를 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엉덩이를 의자에 맞추고 허리를 세워 앉거나 '두 발바닥을 땅에 붙인다'는 의식을 가지고 앉는 것이 고치는 데 도움이 된다.    

# '플라밍고처럼 예쁜 다리', 발바닥부터 걷기

평소에 어떻게 걷는냐에 따라 다리 라인이 바뀔 수 있다. 많은 여성 스타들도 실천하는 '학다리 걷기'는 곧은 일자 다리로 만들어 줄 수 있다. 또한 학다리 걷기는 무릎을 굽히지 않고 다리를 쭉 뻗어 걷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 종아리 근육을 자극해 걷는 것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팔(八)자가 아닌 일자로 똑바로 걷는다면 더욱 예쁜 라인 완성할 수 있다.

# '굿바이 뱃살',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자!

만약 운동을 하고 싶은데 도무지 여유가 나지 않는다면 조금씩이라도 걷는 거리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걷는 습관은 우울한 기분도 풀어주고, 복부 지방을 감소와 다리 부종을 완화한다.

또한 이동 중에 에스컬레이터가 아닌 계단을 선택한다면 하체를 더욱 탄탄하게 강화할 수 있다. 오르내릴 때 종아리의 근육이 강해질까 봐 걱정이라면 허벅지, 엉덩이의 힘을 사용하는 게 좋다.


사진=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