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심플 좋아! 화사한 건 더 좋아’ 2018 S/S 유행 예감 네일아트 4
[기획] ‘심플 좋아! 화사한 건 더 좋아’ 2018 S/S 유행 예감 네일아트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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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아직도 풋풋한 날씨에 맞춘 네일아트 디자인을 찾지 못했다면 스타들의 주목해 보는 게 어떨까? 

아직 열 손가락이 심심하게 꾸미지 않은 이들을 위해 심플한 디자인부터 화사한 봄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모아봤다. 

이에 여성스러운 네일아트를 선보인 보아, 이하이, 헤이즈, 써니의 뷰티 스타일링을 지금 공개한다. 

# '뿌잉뿌잉 손가락 하트', 보아

보아는 독특한 시스루 네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바탕 컬러를 바르지 않은 네일 위에 하트를 그렸으며, 센스 있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디자인한 하트는 블랙 컬러로 선택해 심플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핑크빛 아기 토끼', 이하이

아기 토끼 같은 자신의 여권사진을 공개한 이하이는 라이트 핑크 컬러를 풀코트로 발라 산뜻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하이는 긴 기장의 네일을 스퀘어 셰입으로 다듬어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발산했다.

# '넘사벽 패션 센스', 헤이즈

헤이즈는 최근 ‘퐁당퐁당 네일’이라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퐁당퐁당 네일은 컬러를 교차하며 바르는 디자인으로 헤이즈는 화이트, 퍼플, 핑크 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퍼플과 핑크 컬러는 글리터 제형을 사용해 매력을 더했다. 

# '손 끝에 봄이 왔네', 써니

써니는 직접한 셀프 네일아트를 공개해 실력을 뽐냈다. 써니는 봄을 맞아 벚꽃 네일아트를 했다. 특히 말린 꽃을 사용해 한층 생동감 넘치는 표현을 했으며, 손톱 테두리에 핑크 컬러의 자개를 사용해 숍에서 한듯한 네일아트를 완성했다.  


사진=보아, 이하이, 헤이즈, 써니 SNS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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