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톤 다운으로 봄날의 여신' 한지민-정유미-고준희 초코브라운 3
[기획] '톤 다운으로 봄날의 여신' 한지민-정유미-고준희 초코브라운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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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라이트 브라운, 화려한 비비드 컬러도 모두 예쁘지만 차분한 초코브라운 컬러는 내추럴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밝은 헤어 컬러가 질려 톤 다운을 생각하고 있다면 진한 다크 초콜릿 같은 초코브라운 컬러로 변신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이에 스타들의 SNS 속 헤어스타일을 준비했다. 청초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한지민부터 정유미, 고준희까지 그들의 스타일링을 비교 분석했다.

# ‘깨끗하고 순수한 미소’, 한지민

한지민은 자연스러운 초코브라운 컬러로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 속 한지민은 어깨에 살짝 닿는 기장에 헤어에 층을 낸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가르마를 사선으로 타 보다 볼륨 있는 헤어를 완성했다. 

# ‘러블리 윰블리’, 정유미

최근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지구대 경찰로 활약하고 있는 정유미는 사랑스러운 히피 퍼머에서 벗어나 깔끔한 단발 스타일을 공개했다. 또한 초코브라운 컬러로 헤어를 한층 어둡게 바꿔 풋풋한 이미지를 더했다.

# ‘단발병 부르는 비주얼’, 고준희

짧은 헤어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리는 고준희는 초코브라운 컬러의 쇼트 커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준희는 헤어에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 더욱 도시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고준의는 여기에 뉴스보이캡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사진=한지민, 정유미, 고준희 SNS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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