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뭘 해도 예쁘잖아’ 망설이고 있다면 도전! 짧은 헤어스타일 3
[기획] ‘뭘 해도 예쁘잖아’ 망설이고 있다면 도전! 짧은 헤어스타일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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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이미지를 확 바꾸고 싶은 충동적인 욕구가 일어나고 있다면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일 것이다. 염색, 퍼머도 좋지만 산뜻한 이미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이에 기장이 긴 헤어스타일에서 짧게 잘라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을 파헤쳐 봤다. 강민경, 현쥬니, 임세미의 뷰티 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청순함의 대명사’, 강민경

강민경은 길게 늘어뜨린 헤어를 잘라 단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민경은 길었던 앞머리도 눈썹에 맞춰 숱을 많이 낸 시스루 디자인으로 연출해 한층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자랑했다. 또한 강민경은 단발 스타일을 반으로 묶고 후프링을 해 발랄한 이미지를 더했다. 

# ‘걸크러시 카리스마’, 현쥬니

현쥬니는 걸크러시가 느껴지는 쇼트커트로 변신에 성공했다. 현쥬니는 이전의 오렌지 컬러와 다르게 톤 다운을 시도해 부드러운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현쥬니는 가르마를 타서 넘기거나 앞머리를 모두 내려 아이돌 스타일을 하는 등 자유자재로 스타일링 해 센스를 드러냈다.

# ‘청초한 매력 가득’, 임세미

임세미는 길렀던 머리를 한 번에 짧게 잘라 전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임세미는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겨 페이스라인을 보완했다. 이어 단발 스타일에 S 컬을 넣어 살짝 뻗친 듯한 헤어스타일로 전체적인 볼륨을 살렸다.     


사진=강민경, 현쥬니, 임세미 SNS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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