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경찰복 벗고 '윰블리'로 변신... 장난기 가득 귀여운 미소
정유미, 경찰복 벗고 '윰블리'로 변신... 장난기 가득 귀여운 미소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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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정유미가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가 11일 배우 정유미와 함께한 2018년 첫 화보 ‘레디 포 플로리스’를 공개했다. 

‘레디 포 플로리스’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플로리스(Flawless)’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어 “아임 레디 포 플로리스(I’m ready for flawless)”라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이 가진 매력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여배우의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를 통해 청초하고 우아한 모습부터 장난스러운 미소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정유미는 ‘윰블리’라는 애칭과 같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다시 한 번 여신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유미 씨가 화보의 콘셉트에 완벽하게 빠져들어 연기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며, “모든 컷이 마음에 들어 A 컷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의 메이크업을 맡은 고원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올봄 메이크업 키워드는 내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연출이다. 피부에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는 ‘플로리스 파운데이션’과 얇고 촉촉하게 결점을 가려주는 컨실러를 바르면 누구나 쉽게 정유미 같은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고 팁을 밝혔다.


사진=로라 메르시에 제공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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