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선미-나다-아이린 '눈알 가리개? 댓츠 노노' 사이 파이 선글라스 3
[기획] 선미-나다-아이린 '눈알 가리개? 댓츠 노노' 사이 파이 선글라스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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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짧아지고 얇아지는 트렌드 속에 선글라스도 이제 빅 프레임이 아닌 타이니 프레임이 유행하고 있다. 사이 파이(Sci-Fi) 선글라스는 작은 프레임 때문에 농담처럼 ‘눈알 가리개’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최근 셀럽들이 많이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직까지 사이 파이 선글라스를 떠올리며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를 생각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엿보고 왔다. 이에 선미, 나다, 모델 아이린의 선글라스 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매혹적인 빨간 맛', 선미

선미는 립 메이크업, 블라우스와 통일감 있는 강렬한 레드 컬러 틴트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선미가 착용한 라운드 프레임은 귀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불어 선미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체인 디테일의 안경줄을 선글라스에 더해 한층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 ‘내가 바로 패션왕이다’, 나다 

나다는 파격적인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칠흑같이 까만 선글라스는 프레임이 화이트로 선명하게 들어가 유니크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또한 나다는 선택한 선글라스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해 크롭 톱, 에나멜 재킷 등과 매치했다. 

# ‘모델 포스 발산’, 아이린

아이린은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해 모델다운 면모를 공개했다. 특히 아이린은 캣츠아이 디테일의 보잉 프레임 선글라스로 전체적인 패션의 포인트로 살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아이린은 오렌지 컬러 라이더 재킷과 망사 스타킹 등 펑키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기도 했다. 


사진=선미, 나다, 아이린 SNS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press@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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