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예쁜 애들은 다 아는 예쁨 발산 팁' 심플 액세서리 4
[기획] '예쁜 애들은 다 아는 예쁨 발산 팁' 심플 액세서리 4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4.13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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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옷차림은 가벼워졌고 겨울 내내 꽁꽁 감춰둔 피부가 바깥 공기를 맡기 시작했다. 점점 심플해지는 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액세서리에 주목하자.

하나만 착용해도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뽐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액세서리다. 크기가 크고 길게 늘어트린 액세서리가 유행하는 요즘, 작지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심플한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 ‘뭘 해도 예뻐’ 설리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액세서리 연출을 찾는다면 설리의 룩에 주목하자. 트로피컬 패턴의 프릴 원피스를 착용한 설리는 심플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이날 설리가 선택한 아이템은 골드 컬러의 실버링이다. 특히 비슷한 두께의 링이지만 펜던트를 다르게 연출해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 ‘흰 티도 찰떡 소화’ 박민영

박민영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더욱 돋보인 액세서리 연출이다. 미니멀한 V 네크라인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한 박민영은 크로스 모양의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골드 네크리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특히 아래로 늘어트린 네크리스 위에 초커 형태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더욱 세련되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 ‘심쿵하는 눈 맞춤’ 이성경

레드 컬러의 블라우스와 독특한 망사 모자로 복고풍의 스타일을 연출한 이성경은 이날 초커와 귀여운 링 귀고리로 액세서리 연출을 시도했다. 펑키한 무드 연출을 돕는 초커는 얇은 두께로 데콜테 라인을 강조했으며, 펜던트를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 ‘선글라스도 못 가리는 예쁨’ 차정원

노출이 많은 봄, 여름 시즌에 드러나는 팔목이 심심하다면 차정원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깊게 파인 V넥 카디건과 선글라스로 야리야리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차정원은 두께가 얇은 실버 링 반지와 팔찌, 네크리스에 블랙 컬러의 시계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스퀘어 타입으로 선택해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설리, 박민영, 이성경, 차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