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5월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면 주목! 여권 사진 잘 찍는 뷰티팁 4
[기획] ‘5월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면 주목! 여권 사진 잘 찍는 뷰티팁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17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5월이 되기까지 아직 많이 남은 날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달력을 들추며 황금연휴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연휴는 휴가 일정을 잘 맞추면 5일 연속으로도 쉴 수 있어 해외여행하기에도 바람직하다. 

포근한 날씨 속에 여유로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여권 준비는 필수다. 그러나 여권이라고 하면 펼치고 싶지 않은 사진 면처럼 여권 사진은 만족스럽기 어렵다. 이에 예쁜 여권 사진을 위한 뷰티 꿀팁을 준비했다. 여권 사진을 위한 스타일링을 지금 공개한다. 

# '목이랑 비슷하게', 내추럴한 베이스 표현!

평소 한 톤 밝은 컬러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면 촬영하는 날은 최대한 내추럴한 컬러를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 여권 사진은 목이 드러나기 때문에 메이크업 톤이 밝으면 인위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때문에 목과의 컬러를 맞추는 게 중요하다. 

# '파우더로 팡팡' 매트한 피부 표현

사진 촬영할 때 글로시한 베이스를 선택한다면 조명을 받았을 때 이마만 보이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펼쳐질지도 모른다. 투명 파우더 제품을 활용해 전체적으로 두드려 매트하게 피부를 표현하면 균일하게 톤이 맞춰져 더욱 예쁜 여권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 '볼살이 고민이라면' 볼륨 살린 헤어스타일  

얼굴이 통통한 게 고민이라면 헤어스타일에 볼륨을 주는 것이 좋다. 위로 머리를 띄우면 옆으로 얼굴 라인이 퍼져 보이는 걸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머리를 거꾸로 빗는 백 콤(Back Comb)이나 패드 등을 활용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다. 

# '강렬한 레드는 안돼',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

입술에 생기를 살리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하는 포인트다. 코럴, 핑크 계열의 컬러를 발라 내추럴하지만 혈색이 살아나는 립을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너무 과한 레드 컬러를 활용하면 부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사진=한예슬, 남보라, 이청아, 이하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