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멋쁨이란 이런 것' 선예-정연-김나영-정혜인 쇼트커트 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페이스와 네크라인이 드러나는 쇼트커트 스타일은 긴 생머리와는 다른 보이시한 색다른 이미지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크한 패션부터 유니크한 패션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세련된 매력을 높인다. 

또한 쇼트커트 스타일은 생각보다 관리하기도 편해 헤어를 기르기 어려워질지도 모른다. 쇼트커트 스타일에 푹 빠진 스타들을 모아봤다. 선예, 트와이스 정연, 김나영, 정혜인의 뷰티 스타일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두 아이 엄마 맞아?’, 선예 

이제는 원더걸스보다 두 아이의 엄마가 자연스러운 선예는 멋스럽게 스타일링한 헤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선예는 헤어에 단차를 많이 넣은 레이어드 스타일에 스타일링제로 볼륨을 살려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줬다. 여기에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봄 같은 화사한 인상을 완성했다.  

‘사랑에 빠질 것 같아’, 트와이스 정연

신곡 ‘왓 이즈 러브?’로 컴백한 정연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꽃미남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연은 앞머리 숱을 많이 내려 그윽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한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 한층 보이시한 이미지를 자랑했다. 정연은 특히 색조가 거의 없는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발산하기도 했다.  

‘상큼한 패셔니스타’, 김나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김나영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여김 없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김나영은 내추럴하게 9대 1 가르마로 머리를 넘겨 두상 라인이 드러나는 트위기 스타일을 시도했다. 더불어 피어싱으로 포인트를 줘 유니크한 센스를 놓치지 않았다.    

‘사탕처럼 달콤한 비주얼’, 정혜인

정혜인은 소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쇼트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혜인은 오렌지 컬러가 가미된 밝은 헤어 컬러를 선택했다. 이어 윤기를 살려 차분히 내린 헤어를 무겁게 가르마를 타서 넘겨 아이돌보다 더 멋진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선예 SNS,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김나영, 정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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