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뷰티 스타일은 리지가 진리지~’ 액세서리 활용 헤어 3
[기획] ‘뷰티 스타일은 리지가 진리지~’ 액세서리 활용 헤어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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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리지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다방면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소화하며 다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리지는 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여러 스타일을 시도하는데, 다양하게 응용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리지가 과연 어떤 스타일을 선보였는지 준비했다.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부터 머리띠, 핀 등을 활용한 액세서리 스타일링까지 리지의 헤어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단정하고 깔끔하게’, 포니테일

리지는 머리카락 같은 소재의 끈을 사용해 로우 포니테일을 했다. 로우 포니테일을 할 때 중요한 부분은 뒤통수의 볼륨이다. 백 콤(Back Comb)을 넣거나 패드로 더욱 동그란 두상을 완성할 수 있다. 드러나는 턱 선이 부담스럽다면 리지처럼 볼드한 이어링을 선택해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실핀을 여러 개 꽂아봐’, 헤어핀

리지는 흘러내리는 머리를 고정할 때 주로 사용하는 실핀을 여러 개 꽂아 깜찍한 이미지를 표현헀다. 90년대 유행했던 실핀 스타일링은 최근 트렌드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블랙 컬러뿐만 아니라 컬러가 들어간 핀을 다양하게 사용하면 더욱 유니크한 륵을 선보일 수 있다. 

# ‘8090 복고 스타일’ 머리띠  

리지는 레트로 풍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맞춰 머리띠를 착용했다. 특히 머리띠는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두꺼운 디자인이여서 더욱 돋보였다. 이어 리지는 헤어에 컬을 살리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펴 과하지 않게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사진=리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