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다면’, 로맨틱 보헤미안 감성 포인트 헤어 3
[기획]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다면’, 로맨틱 보헤미안 감성 포인트 헤어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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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자꾸만 놀러 가고 싶고, 움츠렸던 몸을 깨우고 싶은 요즘, 조금 색다르게 휴일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따뜻한 날씨 속에 포인트로 주기 좋고, 로맨틱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헤어를 준비했다.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상관 없이 앞머리를 한 가닥 잡아서 땋으면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소한 액세서리나 헤어 피스를 넣어 함께 땋아 주면 페스티벌이나 마라톤 대회 같이 활동적인 이미지에도 어울린다. 이에 EXID 하니, 트와이스 나연, 마마무 솔라의 헤어를 살펴봤다. 

♥ ‘눈부신 인어공주 비주얼’, EXID 하니

강렬한 레드 헤어로 돌아온 하니는 넓게 앞머리를 땋아 액세서리 없이도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니는 헤어를 거꾸로 땋아 독특한 포인트를 줬으며, 땋은 헤어를 살짝 빼 볼륨을 살려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헤어를 마무리한 후 백 콤(Back Comb)을 넣고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주면 하니처럼 헤어 끝에는 고무줄을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달콤한 심쿵 눈빛‘, 트와이스 나연

만약 페이셜 라인이나 이마에 콤플렉스가 있다면 나연처럼 앞머리를 남겨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나연은 전체적으로 굵게 여성스러운 컬을 넣고, 헤어를 촘촘하게 땋아 조금 더 경쾌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여기에 헤어를 넘기는 방향대로 앞머리를 스타일링해 보다 갸름해 보이고 소녀 같은 이미지를 이끌어냈다.   

‘인형인 거 아니야?’, 마마무 솔라

솔라는 독특하게 헤어를 같은 방향으로 두 줄 땋은 로맨틱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솔라는 넓게 가르마를 타 머리띠 같은 액세서리처럼 스타일을 연출했는데, 여기서 헤어를 묶어도 매력적인 업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솔라처럼 애교 머리를 남긴다면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할 수 있다. 


사진=하니, 트와이스, 솔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