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송지효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밝힌 ‘뷰티풀 라이프’ 메이크업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볼수록 탐나는 여자 연예인들의 스타일.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인터뷰했다.

67 번째 주인공은 최근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를 통해 뷰티 MC로 활동 중인 송지효다. 송지효는 항상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했다.

송지효의 뷰티 팁에 많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제니하우스 청담힐의 조혜민 팀장에게 송지효 메이크업 팁을 물었다.

★ Concept : 봄기운 몰고 온 화사한 미모

조혜민 팀장 :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표현하려 했어요. 특히 이날 송지효 씨가 핑크빛 의상을 입어서 산뜻하게 연출하려 했는데, 그래서 윤기나는 피부 표현에 집중을 했어요.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또렷하게 연출하는 게 중요했어요.

★ Base : 믿기지 않는 무결점 피부

조혜민 팀장 : 송지효 씨 메이크업의 가장 큰 포인트는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이에요. 이번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서 먼저 펄 베이스와 선크림을 섞어서 사용했어요. 화장 전 선크림을 바를 때 반짝이는 펄 베이스를 섞어 바르면 더욱 촉촉하면서 매끈한 피부 결을 표현할 수 있어요.

★ EYE : '블링블링' 반짝이는 눈매

조혜민 팀장 : 아이 메이크업은 펄이 들어간 제품을 활용해 화사한 느낌을 주려 했어요. 먼저 화이트 펄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만 발라 눈이 반짝이게 보이는 효과를 줬어요. 그다음에 속눈썹을 뷰러로 컬링한 뒤, 마스카라를 평소보다 더 또렷하게 발라 눈매가 돋보일 수 있도록 했어요.

★ Lip : 핫핑크로 강렬 포인트

조혜민 팀장 : 제작발표회 당시 송지효 씨가 핫 핑크 컬러의 의상을 착용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얼굴이 어두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형광 핑크 컬러의 립을 선택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어요. 화사한 핑크 컬러를 발랐기 때문에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일 수 있었어요. 

★ Cheek : 수줍게 물든 핑크빛 블러셔

조혜민 팀장 :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하면 피부가 매트하게 연출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날 송지효 씨는 크림 타입의 블러셔로 촉촉하면서 상큼한 느낌을 줬어요. 그리고 얼굴이 작아 보일 수 있도록 셰이딩을 페이스 라인에 발라 음영을 줬어요. 

★ 조혜민 팀장이 밝힌 송지효 메이크업 따라 하는 법

조혜민 팀장 : 송지효 씨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스 메이크업이에요. 뚜렷한 이목구비와 윤곽을 살리면서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 포인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부 결이 매트해 보이지 않도록 선크림과 펄 베이스를 믹스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렇게 섞어서 연출하면 매끈해 보이면서 촉촉한 피부 결을 만들 수 있어요.


사진=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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